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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준
Na Hae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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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Design

이어(eEar)

시니어의 하루에 온기를 더하는 가족의 목소리

고령화로 인해 노년층의 단독 생활과 요양원 입소가 늘어나며, 가족 간 물리적·정서적 거리가 멀어지고, 그에 따른 외로움과 고립감이 심화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음성 기반 AI 소통 서비스 ‘이어(eEar: emotional Ear)’는 목소리를 통해 시니어와 가족의 마음을 더 가깝게 잇는다. 가족의 목소리를 학습해 AI 말벗, 메시지 송수신, 감정 맞춤 콘텐츠로 확장하여 단순한 연락을 넘어 교감으로 이어가며, 시니어가 일상에서 작은 위로와 정서적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용 도우미 ‘이어바라’를 부르면 언제든지 앱 사용 중 겪는 어려움들을 더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작은 목소리의 연결이 시니어의 하루에 온기를 더하고, 가족과의 관계가 이어지는 순간이 쌓여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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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eEar)

시니어의 하루에 온기를 더하는 가족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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