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나리
가능성의 믿음에 나의 믿음을 채우다
POSTER
졸업전시 틈나리는 틈을 채우고도 남기는 것, 스스로를 믿는 것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경험 속 틈을 가능성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경험을 향해 나아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믿음의 나리로 전진하며, 완벽이 아닌 완전함의 힘으로 채워지는 과정은 또 다른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한 걸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