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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Kim So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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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란

명암이 드리울 때까지

우리는 관계에서 주로 밝고 긍정적인 감정만 드러내려 한다. 사회는 좋은 사람, 문제없는 인간관계를 이상화하며 감정을 효율과 적응의 도구로 단순화한다. 그러나 감정의 어두운 면을 감추는 태도는 관계를 점점 더 얇고 피상적으로 만든다. 본 프로젝트는 밝은 빛만 보이려는 사람들의 감정을 명암처럼 여섯 단계로 나누어 감정의 입체성과 그것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화한다. 명암은 하이라이트, 밝은 부분, 중간 부분, 어두운 부분, 반사광, 그림자로 구성되며, 각각의 단계는 기쁨과 안정, 담담함, 두려움, 위로, 슬픔 같은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감정은 한 가지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감정의 전체 스펙트럼을 있는 그대로 마주할 때, 관계는 평면에서 입체로 전환되고, 진짜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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